국가보훈부가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70명에게 건국포장을 수여한다.
보훈부는 16일 “4·19혁명과 마산 3·15의거, 대구 2·28 민주운동 등 관련 참여자 가운데 공적이 확인된 7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까지 포함하면 1962년 첫 포상 이후 4·19혁명 관련 정부 포상자는 총 123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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