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기종 의원(국민의힘, 성산읍)이 19일 오후 '진심캠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현 의원은 이날 개소식에서 성산읍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표심을 잡을 계획이다.
성산읍 선거구는 민주당에서 양홍식 비례대표 의원이 단수공천을 확정짓고 재선 도선에 나서고 국민의힘도 현기종 의원을 단수공천하면서 2자 대결의 본선 구도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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