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송호성 사장이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기아는 송호성 사장이 ‘2026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송호성 사장은 기아가 실질적인 장애인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마련하도록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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