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안전보다 비용을, 생명보다 이익을 우선하는 그릇된 인식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 대응을 위해서는 공급망 안정과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 등의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참사의 고통을 기억하고 희생자들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으며, 안전보다 비용을, 생명보다 이익을 우선하는 그릇된 인식을 뿌리 뽑아야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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