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YTN라디오 '사건X파일'에는 이원화 변호사와 박은석 변호사가 황석희 번역가의 과거 성범죄 의혹 논란에 대해 대담을 나눴다.
먼저 황석희가 2005년 강원대학교에서 여성 2명을 추행하고, 추행을 막으려던 여성 2명을 폭행한 사건을 언급한 이원화 변호사는 "당시 재판 결과를 보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나왔다.초범이라고 해도 이 정도 사건에 집행유예가 가능한 것이냐는 말이 많다"라고 짚었다.
이어 "황석희는 만취로 인한 심신 상실을 주장했는데 재판부는 이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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