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국제 아트페어(미술장터) 아트 뒤셀도르프가 올해 한국을 주빈국으로 초청하고 작가 박종규의 대규모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그레고어 얀센 전 쿤스트할레 뒤셀도르프 관장은 "박종규는 역사와 현재를 '신호'로 환원하고 이를 현대의 노이즈로 재구성한다"며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규는 계명대 서양화과와 파리국립미술학교를 졸업했으며 회화, 조각, 영상, 설치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