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오는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무료접종 확대를 통해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 HPV 관련 질환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HPV 예방접종은 향후 암 등 주요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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