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첫인상 투표에서 4표를 받았던 영숙과 함께, 현숙이 상철을 선택했다.
결국 현숙은 사과를 전한 뒤 퇴소했고, 상철은 자연스럽게 영숙과 1대1 데이트를 이어가게 됐다.
데이트 초반 상철은 "영숙님을 첫인상 선택했었고,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잘 맞지 않았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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