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은 서울시 예산 36억원에 국비 54억을 더해 총 90억원 규모의 '2026 K-아트 청년창작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원천창작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단위로 지원하는 총 3천명의 청년 예술인 가운데 1천명이 서울에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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