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관광객 유치를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국 관광당국이 항공사와 현지 여행업계를 묶은 협력 전략으로 ‘232만 명’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대만 방한객 200만 명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현지 여행사 및 항공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중부권 관광상품 개발과 팸투어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26일부터 28일까지는 박성혁 사장이 직접 대만을 찾아 현지 세일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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