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에서는 역사 속 '극한 직업'을 주제로 역사 멘토 최태성, 썬킴, 심용환, 서경석이 강연 배틀을 펼친다.
하지만 최태성은 이에 굴하지 않고, 영화가 다 담아내지 못한 역사를 촘촘히 짚어내며 '엄흥도'의 실존 여부부터 단종의 죽음을 둘러싼 다양한 해석까지 풀어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반전시킨다.
단종의 죽음 이후 조카의 왕위를 빼앗은 후 세조의 삶이 낱낱이 파헤쳐지자 스튜디오는 충격을 넘어 경악으로 물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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