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도심·역세권 중심 주택 공급 본격화…일반분양 4천400여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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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도심·역세권 중심 주택 공급 본격화…일반분양 4천400여 세대

부천시가 신·구도심 역세권을 중심으로 주택 공급을 본격화한다.

시는 원도심 정비사업 3곳(소사3, 소사본1-1, 상동)을 비롯해 신·구도심 일대에 총 4천400여 세대 규모의 일반분양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7호선 상동역 인근 옛 상동 홈플러스 부지에는 1천859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이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7월 분양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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