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인 라이프플러스(LIFEPLUS)가 자사 앱 ‘LIFEPLUS TRIBES’를 전문가 큐레이션 중심의 위클리 매거진으로 전면 개편하고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화금융 관계자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대에 맞춰 콘텐츠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관계를 재정립하기 위한 변화”라고 설명했다.
장항준 감독과 권일용 교수 외에도 배우 봉태규와 최강희, 뮤지컬 작가 박천휴 등이 스페셜 필진으로 참여해 단순한 정보를 넘어선 진정성 있는 큐레이션을 제안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