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가족이 유아차를 끌고 수목원을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행사가 세종에서 처음 열린다.
유아차 브랜드 ‘피에고’는 유아차를 기부하며 행사에 참여한다.
강신구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영유아가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자연기반의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자연기반의 교육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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