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배달노동자의 이륜차·택배차량 점검과 소모품 교체를 지원한다.
제주도는 도내 배달노동자 200명(이륜차 150, 택배차량 50)을 대상으로 1천300만원을 투입해 차량 무상 점검과 교체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은 이륜차 정비업소 3곳(제주시 2, 서귀포시 1)과 화물차량 정비업소 1곳 등 총 4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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