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시외버스 정류소 이전 계획이 주민 반발로 무산되면서 대체 용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6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정류소 운영사는 기존 부지에서 약 70m 떨어진 해운대센트럴푸르지오 아파트 상가로 이전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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