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는 시민들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세계 문학과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5월부터 12월까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관련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시민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이다.
2021년 아프리카 문학, 2022년 아랍·이슬람 문학, 2023년 슬라브 문학, 2024년 장르문학에 이어 2025년에는 박경리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을 다루며 세계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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