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테니스 사상 처음으로 복식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던 제이미 머리(40)가 코트를 떠난다.
머리는 단식 스타인 동생 앤디 머리와 함께 영국 테니스 전성기를 이끌었다.
같은 해 앤디 역시 단식 세계 1위에 오르며, 형제가 한 해에 단·복식 세계 정상을 차지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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