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글로벌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업데이트를 통해 떨어져 사는 가족을 돌보는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패밀리 케어는 스마트싱스를 통해 집 안의 가전·모바일 기기를 연동, 따로 사는 가족의 활동 알림과 복약·통원 일정, 위치 기반 알림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보호자가 돌봄 대상 가족에게 전화를 걸면 통화 연결 전 팝업 화면으로 가족의 첫 활동 시각, 최근 활동 시간, 걸음 수, 날씨 등 상황 정보를 먼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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