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세월호 아픔 12년…"서울·안산서 '시민 기억식'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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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세월호 아픔 12년…"서울·안산서 '시민 기억식' 열린다"

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서울과 안산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억식이 열린다.

4·16연대는 이날 오후 4시16분 서울 중구 시의회 본관 앞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세월호 참사 12주기 시민 기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4·16연대 등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사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며 6대 핵심 과제 이행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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