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까지 품는다…백화점들, 서브컬처 팝업으로 1020세대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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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까지 품는다…백화점들, 서브컬처 팝업으로 1020세대 공략

백화점들이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서브컬처'(비주류 문화) 관련 팝업스토어를 잇달아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서고 있다.

현대백화점의 경우 지난해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600여 건의 팝업스토어 중 40% 이상이 게임, 엔터테인먼트, 애니메이션 등 지식재산권(IP) 콘텐츠 팝업이었다.

신세계백화점이 진행한 버추얼 밴드 아이돌 '스코시즘'과 '세카이' 팝업스토어에서도 20대 여성 고객이 70%를 차지했으며, 현대백화점의 서브컬처 팝업에도 10~20대가 주 방문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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