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를 대표하는 지장보살(地藏菩薩)상 3점을 비롯해 전북 지역의 주요 불교 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서울에서 열린다.
선운사 지장보궁 금동지장보살좌상, 참당암 지장전 석조지장보살좌상, 도솔암 내원궁 금동지장보살좌상이 사찰 창건 이래 최초로 한자리에서 함께 공개된다.
전시되는 지장보살상 가운데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은 과거 도난당했다 환수된 과정에 얽힌 이야기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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