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광장 TMT(Technology, Media&Telecommunications) & DPC(Data Privacy & Cybersecurity) 그룹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 정보보호, 디지털금융 및 금융IT 분야 전문가인 정세진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정 변호사는 단순한 법률 자문을 넘어 국가 차원의 데이터 규제 정책 수립에도 깊이 관여해 왔는데, 현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문변호사 및 개인정보기술포럼 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개인정보 처리 및 가명정보 활용 기준 등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고 디지털금융 기초법률상식, 한 권으로 끝내는 금융데이터법, 금융AI리터러시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하는 등 정보보호 및 데이터 법제 분야에서의 학문적 깊이도 함께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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