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화, 장영실상 쾌거...재활용 ABS 한계 넘어 자동차용 소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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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화, 장영실상 쾌거...재활용 ABS 한계 넘어 자동차용 소재로 확대

금호석유화학이 자사와 서연이화, 현대자동차 연구진(이하 공동 연구진)이 재활용 ABS 플라스틱을 자동차 내장용 소재로 고도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제12주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재활용 ABS는 열화와 이물 혼입, 물성 편차로 인해 자동차와 같은 높은 품질이 요구되는 산업에서는 활용이 제한적이었다.

이는 재활용 소재가 고품질이 요구되는 자동차 분야에서도 상용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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