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발전 기여한 4·19혁명유공자 70명, 건국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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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발전 기여한 4·19혁명유공자 70명, 건국포장 수여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4·19혁명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70명에게 건국포장을 수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4·19혁명 유공자 포상은 2023년 31명의 유공자를 포상한 이후 3년 만이자 이재명 정부 첫 포상이다.

주요 포상자로는 1960년 2월 대구 경북고 2학년 재학 중 2·28민주운동을 계획하고 시위 당일 시위대 행렬 보호를 맡았던 김영갑 선생을 비롯해 1960년 마산 제일여고 3학년으로 3·15의거에 참여한 뒤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을 계기로 일어난 4월 2차 마산 시위 선두에서 활동한 김송자 선생이 포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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