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대한항공] ② ‘글로벌 엔진 MRO 리더’ 도약… 매출 5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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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대한항공] ② ‘글로벌 엔진 MRO 리더’ 도약… 매출 5조 목표

이날 만난 김광은 엔진정비공장장은 “올해 엔진 정비 매출은 약 1조3000억원 수준”이라며 “2030년에는 연간 500대 정비를 기반으로 최소 5조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MRO 사업의 청사진을 말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회사는 세계적 수준의 항공기 MRO 경쟁력을 가진 항공사다.

한진그룹은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이후 소속 항공기가 300여대에 달하는 점을 고려해 관련 정비 인프라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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