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소방서(서장 김명찬)가 ‘2026년 경기도 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6일 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 분야의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실전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소방서는 화재전술, 최강소방관, 생활안전, 구급전술 등 8개 종목에 출전해 전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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