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필리핀 SNS 서포터즈 'K-Creators Club' 소속 인플루언서 12명과 촬영팀을 초청, 주요 관광자원을 활용한 K-컬처 체험형 팸투어를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필리핀 MZ세대 사이에서 영향력이 큰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이번 팸투어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체험형 관광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시 관계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홍보는 김해의 문화와 역사를 디지털 콘텐츠로 빠르게 확산하는 강력한 계기가 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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