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대표단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떠이닌성과 동나이성을 방문해 작년 7월 시행된 현지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국제교류 협정 지속 여부를 논의하고 협력 관계 재정비 방안을 협의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편 이번 방문은 떠이닌성에서 열린 'TPO(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 베트남 지역회의'와 연계해 진행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전병화 행정과장은 "행정체계 변화 속에서도 그동안 쌓아온 신뢰가 이어져야 한다"며 "이번 협의를 김해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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