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일자리 목표와 추진전략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총 506억 원의 예산을 152개 사업에 집중 투입해 체계적으로 이행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시는 '더 행복한 일자리, 글로컬 시티 김해'를 비전으로 삼아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혁신하고 청년 인구 유출 등 당면한 고용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장년 재취업과 경력 단절 여성 등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병행해 공공 일자리 안전망을 공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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