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배 전정가지 '버섯 배지 원료' 활용…영농비 절감 등 '경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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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배 전정가지 '버섯 배지 원료' 활용…영농비 절감 등 '경제효과'

사과, 배 과수원에서 가지치기 후 버려진 나뭇가지(전정가지)를 버섯 재배용 배지 원료로 활용할 경우 영농비 절감은 물론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팽이버섯 배지(옥수수속대 35%, 쌀겨 33%)에서 옥수수속대를 전량 사과 전정가지로 대체했을 때 병당 버섯 수확량은 8.6%, 배 전정가지로 대체했을 때는 9.4% 증가한 결과를 얻었다.

특히, 사과 전정가지 배지에서 키운 버섯은 대 길이가 7.0㎜ 길어지고, 갓과 대의 밝기(명도)가 향상돼 전반적으로 깨끗한 흰색을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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