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좌절→악마의 편집…“삶 포기하려고 했다” 허찬미, 눈물의 16년 (‘아빠하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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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좌절→악마의 편집…“삶 포기하려고 했다” 허찬미, 눈물의 16년 (‘아빠하고3’)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허찬미가 새로운 딸 대표로 합류해, 16년 무명 생활을 버티게 해준 가족의 헌신과 사랑 가득한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찬미는 13세부터 시작된 긴 연습생 시절과 아이돌 활동 중단, 악플로 인한 슬럼프를 견뎌낸 가슴 아픈 과거를 털어놨다.

허찬미는 소녀시대 데뷔조 취소, 남녀공학 활동 중단, 파이브돌스 탈퇴까지 겪어 연예계 활동이 여의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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