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휘와 코미디언 김원훈이 ‘소라와 진경’ MC로 합류한다.
‘소라와 진경’은 1990년대 슈퍼모델로 활동한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동휘와 김원훈은 파리에서 함께 지낸 이소라와 홍진경의 일상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는 MC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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