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나스코 경영진 삼성중공업 방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나스코 경영진 삼성중공업 방문

삼성중공업은 미국 GD 나스코(General Dynamics NASSCO·나스코) 경영진이 지난 15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를 방문해 미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사업을 비롯해 양사 간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선박 설계, 건조 지원을 넘어 RX 분야 협력을 통한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기술 수출을 확대하고 나스코는 미국 내 조선 산업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윈-윈 전략인 셈이다.

최 부회장은 "미국 조선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나스코의 경영진 방문을 계기로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한층 강화됐다"며 "나스코의 생산 인프라와 삼성중공업의 자동화, 스마트 기술 융합이 양국 조선산업 발전에 실질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