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함께 누리는 특별한 영화산책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 상영이 이번 주 토요일(18일)부터 시민을 찾아간다.
이번 영화제는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는데, 상반기는 4~6월에, 하반기 9~10월에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공원에서 관람이 이뤄진다.
특히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에선 시민 선정 작품과 함께 시흥 지역 영화인이 제작한 단편영화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50분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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