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결혼을 앞둔 신지, 문원이 신혼여행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신지와 문원은 한남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다.
신지는 "그래도 하나 덜어졌다"라고 말했고 문원은 "신혼여행을 못 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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