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천하제빵’ TOP3가 출격해 치열했던 경연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18일 방송에서는 천하제빵 우승자 황지오를 비롯해 김시엽, 윤화영이 출연해 72명 제빵사들과 전쟁에서 살아남은 후일담을 푼다.
“마상을 입을까 봐 걱정됐다”라며 황지오가 전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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