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는 숲 해설가가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생태 프로그램 '우리동네 숲 산책'을 오는 19일부터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우리학교 숲 아카데미'가 호응을 얻으면서 참여 대상을 아파트 단지 주민까지 확대한 것이다.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