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저녁 문화의 날을 맞아 김혜경 여사를 비롯해 165명의 시민들과 함께 서울 용산 CGV에서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함께 영화를 관람할 시민을 모집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독일 전범은 처벌 시효가 없다.나치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당사자들이 100살 가까이 됐음에도 지금도 잡아서 처벌하고 있다"며 "아마 독일 사회에서 다시는 집단 학살이나 반인권적 국가폭력이 재발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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