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서 유해가스 초고속 감지…센서 감도·반응·회복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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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서 유해가스 초고속 감지…센서 감도·반응·회복 성능↑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소금물을 활용해 상온에서 유해가스를 빠르게 감지하고 회복하는 '염소화 그래핀 가스 센서'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센서는 별도 가열 장치 없이 구동할 수 있어 그동안 전력 소모와 발열 문제로 소형 기기 탑재가 어려웠던 가스 센서의 실용화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김연후 책임연구원은 "그래핀 센서의 최대 약점이던 느린 회복 속도를 소금물이라는 안전한 재료로 개선했다"며 "가스 센서의 소형화와 저전력화를 가로막던 기술적 한계를 낮춘 만큼 스마트폰이나 웨어러블 기기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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