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조지아 합작 배터리 공장이 지난해 대규모 이민 단속 사태를 딛고 이달 중 본격 가동에 들어갈 전망이다.
미국 매체 세마포는 15일(현지 시간) 지난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급습으로 공장 건설설 일정에 차질을 빚었던 조지아 배터리 합작 공장이 인력 공백과 일정 지연을 극복하고 최근 가동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조지아 배터리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현대차의 북미 전기차 현지 공급망 구축은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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