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지역모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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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지역모델 확산

(제공=경북도) 아이 등교를 챙긴 뒤 여유 있게 출근하고, 경력 단절 이후에도 다시 일할 수 있는 환경.

도는 ▲돌봄과 재취업을 연계한 '일자리편의점' ▲등교 후 출근을 보장하는 '초등부모 10시 출근제' ▲기업 문화 개선을 위한 '가족친화인증기업 지원'을 3대 축으로 일·생활 균형 정책을 추진 중이다.

현장 수요에서 출발한 이 정책들은 도민 삶의 변화를 이끌며 정부 정책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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