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4.4대 1' PBA 큐스쿨 종료…최종일 8명 1부 투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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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4.4대 1' PBA 큐스쿨 종료…최종일 8명 1부 투어 합류

장남국, 이해동, 신기웅 등이 프로당구(PBA) 큐스쿨을 통과해 차기 시즌에도 1부 투어 무대를 누빈다.

프로당구협회(PBA)는 1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 2라운드 마지막 날 장남국, 이해동, 이호영, 강재혁, 황지원, 이태희, 한규식, 신기웅 8명이 1부 투어 등록 자격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총 118명이 출전한 올해 큐스쿨에서는 4.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27명만이 다음 시즌 1부 투어 등록 자격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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