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로드맵 본격 가동한 엔테로바이옴..."올해 건기식 상용화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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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로드맵 본격 가동한 엔테로바이옴..."올해 건기식 상용화 본격화".

(자료=엔테로바이옴) ◇연평균 20% 성장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시장...‘난배양성’ 한계 넘은 독보적 기술력으로 승부 1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엔테로바이옴은 최근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예비 기술성 평가 절차에 착수했다.

인체 유래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이 한때 침체기를 겪기도 했으나, 최근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을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이 다시 활성화되면서 엔테로바이옴의 독보적인 균주 배양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엔테로바이옴은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로 불리는 인체 유래 난배양성 미생물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와 ‘피칼리박테리움 프라우스니치’에 대한 전문 연구 역량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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