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백신연구소는 자사 재조합 단백질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CVI-VZV-001’의 국내 임상 2상과 관련해 분당차병원에서 첫 환자 등록(FPI)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면역원성 평가에서도 긍정적 결과를 확보한 만큼 후속 임상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차백신연구소가 백신·면역 분야를, 아리바이오가 치매 치료제 분야를 담당하는 구조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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