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상 실패로 파트너사에서 바토클리맙 물질 반환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바토클리맙 뿐 아니라 기업 가치 하락이 불가피한 것으로 분석된다.
◇갑상선안병증 임상 실패, 의미와 영향은 한올바이오파마와 이뮤노반트는 FcRn 억제제인 바토클리맙을 이번에 임상에 실패한 갑상선안병증 뿐 아니라 중증근무력증(MG),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성 신경병증(CIDP), 그레이브스병(GD)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다.
이뮤노반트는 이번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 실패를 밝히며 “한올바이오파마와 바토클리맙 개발 계획을 검토하고, 추후 진행 상황을 공동으로 알리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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