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탈퇴·악플 딛고 ‘미스트롯4’ 선…부모님 속사정 ‘눈물’ (아빠하고 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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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 탈퇴·악플 딛고 ‘미스트롯4’ 선…부모님 속사정 ‘눈물’ (아빠하고 나하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미스트롯4’ 선 허찬미가 ‘딸 대표’로 등장해 가족과의 진솔한 일상을 공개하며 감동을 안겼다.

지난 15일 방송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데뷔 17년 차 트롯 가수 허찬미가 새롭게 합류해 부모님과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했다.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고 출연한 ‘미스트롯4’에서 ‘선’을 차지한 허찬미는 부모의 속마음을 처음 듣고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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