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도내 바이오·제약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투자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2019년 5개 기업 지원을 시작으로 매년 규모를 확대해 지난해 37개 기업을 선정·지원했으며, 지속적인 파트너링 지원을 통해 도내 기업의 기술이전, 공동연구, 투자유치 기반을 강화해 왔다.
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은 “인터비즈 포럼은 기술이전과 투자유치를 동시에 모색할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라며 “도내 바이오기업들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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