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의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맞아 포사격 경기를 참관하고 전투 준비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의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맞아 포사격 경기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경기가 포병들의 전투 위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