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독일)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7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1차전 원정서 2-1로 이긴 뮌헨은 합계 6-4로 레알을 누르고 대회 4강에 올랐다.
뮌헨과 PSG가 UCL 4강에서 만나게 되면서, 김민재와 이강인의 맞대결도 이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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